
'인기가요' 1296회에서는 K팝의 제왕 엑소(EXO)를 비롯해 원어스, 하이키 등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의 컴백 무대가 펼쳐진다.
'인기가요'에서는 엑소가 신곡 '크라운'으로 왕좌의 귀환을 알린다. 엑소는 자신을 증명하듯 모든 것을 건 열정적인 무대와 눈앞에 펼쳐지는 독보적인 세계관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음원 강자 하이키는 신곡 '세상은 영화 같지 않더라'를 통해 따뜻한 진심을 나누며 시청자들에게 포근한 온기를 선물한다. 또한 글로벌 그룹 엑스지(XG)는 모두를 홀리게 할 신비로운 마법 같은 신곡 '힙노타이즈'로,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은 깊은 울림을 주는 '멘트 투 비'로 채운다.
이 외에도 도시 위를 빠르게 추월하는 듯한 원 오어 에이트의 '도쿄 드리프트', 강렬한 에너지를 분출하며 진화하는 밴드 캐치더영의 '앰플리파이', 어떤 장애물도 막힘없이 돌파하는 신예 밴드 에이엠피의 '패스' 등 다양한 장르의 컴백이 준비되어 있다.
'인기가요' 핫 데뷔 스테이지에서는 도드리가 팝 사운드에 독창적인 국악의 요소를 더한 '꿈만 같았다'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