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설 특집 다큐멘터리 '밥상의 발견' 2부가 오늘(17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되다.
'밥상의 발견'은 수원의 봉녕사를 찾으며, 일상 속 밥상에 숨겨진 맛과 지혜, 식문화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K푸드 로드멘터리로, 배우 장근석이 진행을 맡았다. '밥상의 발견' 2부에서는 수수 고추장 나물 요리, 연근 요리, 간장차를 소개하며, 사찰음식 명장 선재 스님과 함께 자연과의 조화를 추구하는 사찰음식 문화를 탐구하다.

'밥상의 발견' 출연진으로,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와 '고기깡패' 데이비드 리, '한식 홍보대사' 파브리 셰프가 출연해 선재 스님의 가르침 아래 '누군가를 위한 비움의 밥상'을 주제로 한 특별한 요리 대결을 펼친다. 특히 파브리는 사찰음식과 이탈리아 맛을 결합한 파격적인 퓨전 요리를, 윤남노는 평소와 다른 진지한 모습으로 반전 메뉴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한국의 멋 콘텐츠'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한 것으로, 비움으로써 채워지는 한국 식문화의 정수를 조명한다.
설 당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미식 인문학 다큐멘터리 '밥상의 발견' 2부 방송 시간은 17일 오후 8시 10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