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어데블: 본 어게인’의 시즌2가 오는 25일 첫 공개를 앞둔 가운데, 지난 시즌 강렬한 존재감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퍼니셔’가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에 합류를 알려 전 세계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데어데블과 스파이더맨 세계관이 연결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9년 개봉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에서는 변호사인 ‘맷 머독(데어데블)’이 깜짝 등장해 정체가 탄로나 위기에 빠진 ‘피터 파커(스파이더맨)’을 돕는 장면이 그려진 바 있다. 이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에서 퍼니셔가 스파이더맨과 만나 또 한 번 두 세계관이 맞닿게 되면서 팬들의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데어데블: 본 어게인’ 시즌2는 도시를 무력으로 통제하며 자경단 색출에 혈안이 된 뉴욕 시장 ‘윌슨 피스크’에 맞서 헬스키친의 평화를 되찾기 위한 데어데블의 반격을 그린다.
‘데어데블: 본 어게인’ 시즌2에서는 데어데블(맷 머독) 역의 찰리 콕스와 킹핀(윌슨 피스크) 역의 빈센트 도노프리오가 다시 돌아와 또 한 번 존재감을 유감없이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벤자민 포인덱스터(불스아이) 역의 윌슨 베델이 복귀해 탄탄한 연기력으로 극에 긴장감을 더하고, 제시카 존스 역의 크리스틴 리터가 ‘마블 디펜더스’ 시리즈 이후 다시 한 번 ‘데어데블’ 세계관에 합류해 기대감을 높인다.
‘데어데블: 본 어게인’ 시즌2는 오는 3월 25일 디즈니+에서 단독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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