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파코가 한국식 소갈비를 맛본다. 26일 방송되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파코와 그의 프랑스 친구 맥스, 자밀이 소갈비 식당을 찾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파코와 프랑스 친구들이 ‘한국판 로댕’을 영접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고군분투한다.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통해 생애 첫 한국 여행을 즐기게 된 ‘에펠탑 명물’ 파코가 최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3월 3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한국 사랑에 진심인 그의 행보 하나하나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감동을 주고 있는 가운데, 3월 26일 방송에서는 한국 여행 2일 차를 맞은 프랑스 친구들 파코, 맥스, 자밀의 특별한 외출이 그려진다.
우여곡절 끝에 목적지에 도착한 이들은 박물관의 웅장한 외관을 마주하고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로 감탄을 쏟아낸다. 이어 가이드와 만난 파코는 평소 쌓아온 한국 역사 지식을 대방출하며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파코의 이야기를 듣던 가이드는 “어떻게 아셨냐. 한국인도 잘 모르는 정보인데”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MC들마저 파코의 ‘찐’ 한국 사랑에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파코는 마치 아이처럼 모든 것이 신기한 듯 유물의 작은 디테일 하나 놓치지 않고 관찰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호기심 가득한 그의 행동 뒤에는 뜻밖의 사연이 숨어 있었다고. 과연 파코가 유독 이번 일정에 남다른 감회를 드러낸 이유는 무엇일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증폭된다.
박물관 투어의 마지막, 세 친구는 마침내 그토록 보고 싶어 했던 ‘한국판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앞에 선다. 로댕의 나라에서 온 이들은 “이걸 실제로 보기 전까지는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이 더 좋은 작품이라 생각했다”고 고백하면서도, 실물을 마주한 뒤의 반전 감상을 내놓는다.
과연 프랑스 친구들을 사로잡은 ‘한국판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의 정체는 무엇일까. 또 세 사람은 이를 보고 어떤 감상을 내놓았을까. 이를 확인할 수 있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오늘(2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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