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한국의 실리콘밸리’라고 불리는 판교로 임장을 떠난다.
이날 방송은 ‘게임광’ 코미디언 양세찬과 배우 안재현, 그리고 주식 전문가 최고민수가 출격해 눈길을 끈다. 세 사람은 경부고속도로를 기준으로 나뉘는 동판교와 서판교를 샅샅이 탐방하며 판교 대장 아파트부터 오피스텔, 단독주택까지 다양한 주거 형태를 폭넓게 살펴볼 예정이다.
이어 세 사람은 판교테크노밸리 인근, 이른바 ‘판교인들의 드림하우스’로 불리는 주상복합 아파트 임장에 나선다. 본격적인 내부 확인에 앞서, 최고민수는 ‘트럼프 타워’를 시작으로 주상복합에 대한 설명을 이어간다. 이에 양세찬은 “아파트를 어떻게 그렇게 잘 아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최고민수는 “어디를 가도 미리 공부해 온다”고 답해 또 한 번 감탄을 자아낸다. 이후에도 쉴 새 없이 이어지는 정보 폭격에 양세찬과 안재현은 아찔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공개되는 집은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독특한 구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세련된 주방 인테리어를 본 안재현은 NRG의 ‘티파니에서 아침을’ 노래를 떠올리게 한다며 창가를 떠나지 못해 웃음을 더한다. 이어 ‘ㅁ’자 순환 구조가 드러나고 두 번째 거실이 공개되자 이색적인 설계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 감각적인 디자이너 가구로 완성된 공간은 보는 이들의 취향까지 저격할 예정이다. 특히, 안재현이 “내가 바라던 삶”이라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고 해 과연 어떤 집일지 기대를 높인다.
MBC '구해줘! 홈즈' 판교 임장편은 오는 2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