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가 15일 연속 디즈니+ 국내 1위를 차지함은 물론, 2049 타겟 시청률 기준 월화드라마 1위, 전국·수도권 시청률까지 반등세를 보이며 각종 흥행 지표를 장악, 본격적인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연일 뜨거운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는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가 3월 31일(화) 기준, 전국가구 3.5%, 수도권가구 3.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반등세를 보였다. 2049 타깃 시청률 역시 0.9%, 분당 최고 1.2%를 기록(닐슨 코리아 제공)하며 월화드라마 1위를 기록하는 등 중반부 터닝포인트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아시아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뷰(Viu)에 따르면 ‘클라이맥스’는 공개 첫 주 만에 인도네시아와 태국에서 각각 1위에 올랐으며,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홍콩 등 아시아 주요 6개국에서 TOP5에 진입하는 놀라운 성과를 보이며 압도적인 초반 흥행세를 입증했다(3월 3주차 주간 차트 기준). 또한 4월 1일(수) 기준, 전세계 OTT 플랫폼 디즈니+에서 15일 연속 국내 1위를 차지, 굳건한 흥행 강자임을 입증했다. 여기에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캐릭터들이 너무 매력적이다”, “케미 폭발이다”, “너무 재밌어서 보고 바로 또 보게된다” 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 흥행 열풍은 계속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클라이맥스’는 22년 이후 ENA 드라마 최초로 펀덱스(FUNdex)의 TV-OTT 드라마와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 1위에 이름을 올리며 강력한 흥행 저력을 선보였다. 이어 TV-OTT 드라마, TV 드라마 부문에서 2주 연속 방영작 중 화제성 1위를 차지했으며,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도 주지훈 1위, 하지원 2위를 기록하는 등 배우들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증명했다. 여기에 네이버 오픈톡 랭킹 1위, 네이버 엔터 ‘지금 많이 검색한 드라마’ 1위를 차지하는 것은 물론, 키노라이츠 ‘주간 트렌드 랭킹’ 드라마 부문과 왓챠피디아 한국 시리즈 부문에서는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식을 줄 모르는 화제성을 입증했다.
한편 ‘클라이맥스’는 영화 ‘미쓰백’으로 백상예술대상 등 신인감독상을 휩쓴 이지원 감독의 첫 드라마 연출작으로, 영화 ‘서울의 봄’,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야당’,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등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갖춘 작품들을 선보여온 하이브미디어코프가 제작을 맡았다.
회차를 거듭할수록 더욱 몰아치는 전개와 배우들의 압도적인 열연으로 열렬한 호응을 얻고 있는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는 매주 월, 화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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