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기 강 감독과 댄서 리정이 ‘냉부’에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는 전 세계를 뒤흔든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감독, 매기 강과 함께 글로벌 숏폼을 강타한 사자보이즈의 ‘Soda Pop’ 안무가 리정이 나란히 출격한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지난 3월 열린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2관왕을 거머쥐며 전 세계에 K-컬처의 위상을 드높인 바 있다.
아카데미 수상 이후 첫 한국 예능으로 ‘냉장고를 부탁해’를 택한 매기 강은 시상식의 생생한 후일담을 전한다. 특히 스튜디오에 트로피를 직접 지참해 출연진의 탄성을 자아내는 가운데, 매기 강 감독은 “오스카 시상식보다 냉부 출연이 더 떨린다”라며 팬심을 드러낸다. 또한, 전 세계 팬들이 기다려온 ‘케이팝 데몬 헌터스’ 후속 편 제작 계획과 새롭게 그려낼 시즌2의 모습을 언급해 기대를 모은다.
이에 ‘2026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에서 26위에 이름을 올린 손종원은 지난달 홍콩에서 열린 시상식 현장에서 체감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글로벌 영향력을 증언한다. 세계 각국의 셰프들에게도 엄청난 관심을 받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위상은 이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함께 출연한 리정 역시 ‘냉부’를 향한 남다른 팬심을 드러내며 셰프 군단 중 본인의 최애 셰프와 이상형을 깜짝 발표한다. 이어 리정은 ‘Soda Pop’ 안무 창작자다운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현장을 압도한다. 이를 지켜보던 셰프들은 “박은영, 정호영만 보다가 진짜 댄스를 보니 눈이 맑아진다”라는 반응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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