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28일) 저녁 8시 방송 예정인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퇴행성관절염의 고통으로부터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이 공개된다.
28일 저녁 8시에 전파를 타는 채널A ‘몸신의 탄생’은 지긋지긋한 퇴행성관절염과 작별하는 획기적인 비법을 다룬다. 이날 ‘몸신의 탄생’ 스튜디오에는 극심한 무릎 통증으로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는 주부 실험단 두 명이 등장한다. 50대 나이에 무릎 구부리기를 두려워하던 첫 번째 참가자는 한재덕 메이커의 ‘무릎 뚜껑 기름칠 마사지’를 단 7분간 받은 뒤 완벽한 스쿼트 자세를 선보여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어 10년 넘게 관절염 2~3기를 앓으며 보호대 없이는 걷지 못하던 두 번째 참가자 역시 일주일 동안 진행된 솔루션 이후 가뿐하게 계단을 오르내리는 기적을 증명했다. ‘몸신의 탄생’ 전문가들이 꼽은 관절 건강 회복의 핵심 열쇠는 바로 슬개골이다. 최근 잘못된 자세와 무리한 다이어트 탓에 2030 젊은 층에서도 무릎 연골 연화증 환자가 급증하고 있어 슬개골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유연성 회복 마사지와 맞춤형 셀프 운동법이 담긴 토탈 솔루션의 전말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몸신의 탄생' 82회 방송시간은 28일 밤 8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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