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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강릉 해물칼국수 맛집 조명

김민주 기자
2026-05-12 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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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오늘엔) MBC

'오늘N' (오늘엔)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생활의 지혜와 함께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한다. 또한, 다양한 맛집과 시대의 트렌드와 각종 핫한 이슈까지 포괄하여 시청자들의 거실을 찾아가는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ㆍ오늘의 이야기는?

1. 절약이 대세! 아낄수록 행복~ 바로 이거지~
2. 미식 천국, 세상에 이런 시장이?!
3. 오지마을, 일복 터진 아내와 꽃 선비 남편
4. 톡~! 튀는 아이디어, 연 매출 12억 원! 해물 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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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비밀 노트 불백, 삼색 두부, 해물 칼국수(오늘엔) MBC

[화제 집중] 절약이 대세! 아낄수록 행복~ 바로 이거지~
고물가 시대를 맞아 2030세대 사이에서 절약 소비가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는 이야기가 공개됐다. 만 원 이하 식당 정보를 공유하는 ‘가성비맵’부터 할인 쿠폰과 앱테크 활용까지, 아끼면서도 만족을 찾는 젊은 세대의 소비 방식이 눈길을 끌었다.

[대한민국 시장 클라스] 미식 천국, 세상에 이런 시장이?!
광명전통시장은 젊은 사장님들의 활기와 다채로운 먹거리로 손님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호떡과 오징어보쌈, 칼국수와 떡갈비, 수제버거와 중식까지 시장 곳곳마다 풍성한 맛과 활기 넘치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가족이 뭐길래] 오지마을, 일복 터진 아내와 꽃 선비 남편
강원도 화천 비수구미 마을에서 평생 산나물 식당을 지켜온 부부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야생화를 사랑하는 남편과 손맛을 이어가려는 가족들이 함께 살아가는 오지마을의 일상이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

[옆집 부자의 비밀 노트] 톡~! 튀는 아이디어, 연 매출 12억 원! 해물 칼국수
강릉 바다를 바라보며 즐기는 해물 칼국수 맛집이 소개됐다. 꽃 모양 철판 위에 꽃게와 전복, 각종 조개와 채소를 한가득 담아낸 비주얼만으로도 감탄을 자아냈다. 손님들은 팔팔 끓는 육수에 해물과 채소를 넣어 샤브샤브처럼 즐긴 뒤, 진하게 우러난 국물에 직접 뽑은 칼국수 면을 넣어 마무리한다고 한다.

탱글한 면발과 시원한 국물 맛이 어우러지며 남녀노소 모두 만족시키는 한 끼가 완성됐다. 여기에 새우와 전복, 키조개관자, 삼겹살과 목살까지 함께 구워 먹는 철판구이도 인기라고. 사장님이 직접 만든 삼색 두부까지 곁들이면 바다와 육지의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한 상이 차려졌다. 콩으로 만든 하얀 두부와 비트, 시금치로 색을 낸 두부는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 분위기를 더했고, 젊은 사장의 감각이 담긴 메뉴 구성은 손님들의 만족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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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비밀 노트 불백, 삼색 두부, 해물 칼국수(오늘엔) MBC

'오늘N' (오늘엔)은 오늘의 맛집을 소개하며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세상의 모든 재미와 소식을 놓치지 않는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에게 맛집에 대한 편안함과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친구 같은 존재다. 베테랑 제작진이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직접 탐방하여 살아 있는 정보, 숨겨진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발굴하며, 방송 시간은 평일 저녁 6시 5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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