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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부탁해’ 강남♥이상화

서정민 기자
2026-05-15 08: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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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가 강남·이상화 부부의 결혼 8년 차 현실 일상과 철저한 건강 관리 라이프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강남이 이상화의 관리 아래 생활하며 겪는 현실 고충과 러닝 일상이 공개됐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속 강남은 왕십리에서 용산까지 뛰어간 ‘반강제 러닝’ 일화를 털어놓으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이상화가 남편 건강 관리에 적극적인 이유와 함께 스포츠 선수 출신 아내를 둔 결혼 생활의 현실이 조명됐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고우림과 강남이 함께 출연해 국가대표 출신 아내를 둔 남편들의 공감 토크도 이어졌다. 특히 김연아와의 일상을 둘러싼 에피소드와 운동선수 출신 배우자들의 생활력에 대한 이야기가 더해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예능에서는 셀럽 부부의 사적인 생활과 생활 밀착형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한 리얼 토크 콘텐츠가 강화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강남의 냉장고가 공개되며 이상화의 철저한 식단 관리 흔적이 드러났다. 배달 음식조차 자유롭게 먹기 어려운 일상 속에서도 두 사람의 유쾌한 부부 케미가 돋보였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스타들의 실제 냉장고를 통해 식습관과 라이프스타일을 공개하는 요리 토크 예능으로, 매주 일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