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 부심’을 폭발시킨 하하와 주우재의 대결이 펼쳐진다.
앞서 양상국의 고향 김해와 허경환의 고향 통영을 여행했던 주우재는 드디어 자신의 고향인 창원을 찾으며 의욕을 드러낸다.
창원에서 6년간 초·중학교를 다닌 하하가 ”우재는 창원을 잘 모른다. 집, 학교만 왔다 갔다 한 애가 뭘 알겠냐”라며 자신이 진짜 창원 사람이라고 주장해 주우재를 자극한다.
20년 넘게 창원에서 거주한 주우재는 ”저는 다르다. 창원 엘리트 코스(?)를 밟았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하지만 막상 모교를 방문한 주우재는 후배들이 자신보다 드론 카메라에 더 열광하자 ”선배를 못 알아보네”라고 머쓱해한다.
또한 하하는 아빠 찬스까지 꺼내 들지만, 부친은 하하의 경상도 사투리에 냉혹한 평가를 내린다. 오히려 유재석이 사투리가 많이 늘었다는 칭찬을 받으며 하하는 자존심이 구겨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창원에서 펼쳐지는 ’쩐의 전쟁’은 오는 16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공개된다.
허정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