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가 5월 2주 주간 2054 시청률에서 예능 프로그램 1위를 기록하며 3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전국 기준 5.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금요일 예능 1위를 차지했다. 2054 시청률 역시 3.0%를 기록하며 주간 예능 1위에 올랐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6.3%까지 치솟았다.
이날 ‘최고의 1분’은 후두염을 앓고 있는 김신영이 보약이라며 ‘으깬 딸기’ 한 사발을 순식간에 비워내는 장면이었다. 먹방과 몰입감이 화제를 모으며 시청률 상승을 이끌었다.
김신영은 퇴근 후에도 쉴 틈 없는 ‘집순이 루틴’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0년째 이어온 셀프 이발과 욕실 청소 등 생활 밀착형 루틴을 공개하며 ‘집순이’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그는 “할 건 해야죠”라는 말로 자신만의 생활 철학을 전했다.
조이는 ‘애견 미용사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본격적인 도전에 나섰다. 그는 “강아지를 사랑해서 시작했다”며 유기견 미용 봉사에 대한 뜻까지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는 22일 방송에서는 기안84의 제주 본가 일상과 새 가족 ‘알콩이·달콩이’, 그리고 코미디언 이선민의 자취 라이프가 공개될 예정이다.
허정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