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이영자가 2년 차 귀농 생활을 공개한다. 직접 가꾼 텃밭부터 영자표 건강 밥상까지 깊어진 힐링 일상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전참시’ 속 이영자의 하루는 초록빛 텃밭에서 시작된다. 허브와 상추, 레몬, 당근 등 다양한 작물을 직접 키우며 능숙한 농사 실력을 선보인다.
특히 이영자는 귀농 생활 2년 만에 새로운 농법까지 익히며 ‘프로 농사꾼’ 면모를 드러낸다. 직접 키운 허브를 활용한 천연 디퓨저 제작법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먹방 장인의 아침 한 상도 눈길을 끈다. 이영자는 순두부와 레몬즙 조합으로 식사를 시작한 뒤 제철 태안 꽃게를 활용한 특별 요리를 선보인다. 직접 기른 유기농 채소까지 더해져 건강한 밥상을 완성한다.
오랜만에 돌아온 ‘영자 미식회’도 공개된다. 이동 중 김희재와 송성호 매니저에게 휴게소 맛집 정보를 전수하며 ‘휴게소 도사’다운 면모를 발휘한다.
이영자는 최근 '전지적참견시점(전참시)' 등에서 전원생활과 요리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보여주며 ‘귀농 로망’ 아이콘으로 사랑받고 있다. 자연 친화적인 라이프스타일과 솔직한 일상으로 공감을 얻고 있다.
한편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400회는 오는 30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