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사계’에 ‘짝’ 출신 인기녀들이 돌아왔다.
'나는 SOLO(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 짝과 나는 솔로 세계관이 만났다. 28일 방송되는 '나솔사계'에서는 1기 영호, 7기 영호 등 나는 솔로 출신 솔로남들이 솔로민박을 찾는다.
이들 앞에 과거 짝에 출연했던 여성 출연자들이 등장했다. 출연자들은 서로 자연스럽게 안부를 물으며 반가워했고, 데프콘은 낯선 얼굴들에 고개를 갸우뚱했다. 한 여성 출연자는 28세 때 짝에 나갔다가 지금은 40대가 되었다고 밝히며 적극적으로 임하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반면 정체를 모르는 솔로남들은 40대 특집이냐며 어리둥절한 반응을 보였다.
'나솔사계' 방송시간은 28일 밤 10시 30분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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