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가 우리 주변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생방송 투데이’가 지역 의료 현장의 감동부터 산 위 절경, 하루의 피로를 날려줄 화끈한 맛집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우리 동네 주치의’, ‘오르락 내리락’, ‘맛있는 퇴근’ , ‘투데이 연예’ 코너가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우리 동네 주치의] <24시간이 모자라! 시골 병원을 지키는 의사>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시골 병원의 하루가 공개된다. 환자가 필요하면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달려가는 의료진의 분주한 일상과, 마을 사람들과 오랜 시간 신뢰를 쌓아온 주치의의 이야기가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서 누구보다 가까운 곳에서 주민들의 곁을 지키는 의사의 헌신이 진한 감동을 더할 전망이다.
[오르락 내리락] <하늘 위 절경을 만나는 대둔산!>
웅장한 암봉과 시원하게 펼쳐진 능선이 인상적인 대둔산 산행이 소개된다. 높이 솟은 바위와 구름이 맞닿은 듯한 풍경, 걷는 내내 이어지는 장대한 절경이 등산객들의 감탄을 자아낼 예정이다. 계절의 자연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대둔산만의 매력도 함께 전해질 전망이다.
[맛있는 퇴근] <오늘은 스트레스 날려 줄 국물 닭발! 편>
서울 중구에서는 퇴근길 허기와 스트레스를 한 번에 달래줄 닭발 맛집이 공개된다. 대표 메뉴는 국물 닭발이다. 매콤하고 진한 국물에 쫄깃한 닭발이 푸짐하게 어우러져 입맛을 강하게 자극한다. 얼큰하면서도 깊은 감칠맛이 살아 있어 한입 먹는 순간 기분까지 풀리는 맛으로 사랑받고 있다. 뜨끈한 국물과 화끈한 매운맛이 더해져 보는 이들의 군침을 자극할 예정이다.

‘생방송 투데이’는 오늘의 맛집을 알려주고, 사람 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놓치기 쉬운 순간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만들며, 국민과 가장 가까운 시간, 가장 가까운 이야기로 채워가는 SBS 대표 저녁 정보 프로그램이다. 전국 곳곳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사고부터 따뜻한 감동을 안기는 휴먼스토리, 출출한 저녁 시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오늘의 맛집과 음식 정보까지, 시청자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시간은 평일 오후 6시~6시 50분으로 시청자들의 저녁 시간을 책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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