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N' (오늘엔)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생활의 지혜와 함께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한다. 또한, 다양한 맛집과 시대의 트렌드와 각종 핫한 이슈까지 포괄하여 시청자들의 거실을 찾아가는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ㆍ오늘의 이야기는?
2. 여름을 알리는 바다의 대물! 부시리잡이 현장
3. 올여름 가장 시원한 변신, 막국수 이야기
4. 산업혁명을 이끈 도시, 영국 버밍엄의 매력

1. [YOU, 별난 이야기] - 무엇이든 깨부수는 망치 주먹왕의 정체!
충남 서산의 한 공원에서 83세 이동창 씨가 망치처럼 단단한 주먹으로 호두와 단호박, 코코넛까지 깨부수는 놀라운 솜씨를 보여줬다. 만화가이기도 한 그는 오랜 세월 주먹 수련과 그림을 함께 이어오며 자신만의 특별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2. [지금이 제철이다] - 여름을 알리는 바다의 대물! 부시리잡이 현장
경북 울진 죽변항에서 초대형 정치망으로 여름 제철 부시리를 잡는 현장을 담았다. 힘 좋고 살이 꽉 찬 부시리는 회로 즐길 때 부위마다 다른 맛을 느낄 수 있는 동해의 대표 여름 별미였다.
3. [식(食)큐멘터리] - 올여름 가장 시원한 변신, 막국수 이야기
강원도를 대표하는 향토 음식 막국수가 올여름 한층 다채로운 모습으로 식탁에 올랐다. 전통 방식 그대로 즐기는 한 그릇부터 색다른 재료를 더한 새로운 메뉴까지 이어지며 막국수의 넓은 매력을 보여줬다.
눈길을 끈 메뉴는 막국수 아이스크림이었다. 메밀의 구수한 맛에 달콤함과 들기름 향을 담아내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맛을 완성했다. 차갑게 즐기는 메뉴답게 여름철 별미로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순두부 막국수는 부드러운 순두부와 고소한 들깨가루가 만나 담백한 맛을 살렸다. 한입 먹을수록 편안한 맛이 이어졌다.
기본 메뉴도 빠지지 않았다. 시원한 사골 육수를 담은 물막국수는 깔끔하고 개운했고, 양념을 버무린 비빔막국수는 새콤달콤한 맛과 메밀 향이 조화를 이뤘다. 긴 시간 사랑받아 온 전통과 새로운 변주가 함께 담긴 여름 한 그릇이었다.
4. [지구촌 브이로그] - 산업혁명을 이끈 도시, 영국 버밍엄의 매력
영국 버밍엄에 살고 있는 부부가 산업혁명의 흔적이 남은 도시 풍경과 워릭 성, 활기찬 파머스 마켓을 소개했다. 여러 나라 문화가 어우러진 도시답게 거리 곳곳에서 다양한 아시아 음식도 함께 만날 수 있었다.

'오늘N' (오늘엔)은 오늘의 맛집을 소개하며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세상의 모든 재미와 소식을 놓치지 않는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에게 맛집에 대한 편안함과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친구 같은 존재다. 베테랑 제작진이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직접 탐방하여 살아 있는 정보, 숨겨진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발굴하며, 방송 시간은 평일 저녁 6시 5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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