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태진이 아버지와 함께 노량진 수상시장 나들이를 나선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손태진은 이른 아침부터 아버지와 함께 노량진 수산시장을 찾았다. VCR 속 손태진과 아버지와의 대화에 ‘편스토랑’ 식구들은 깜짝 놀랐다. 손태진의 매력적인 중저음의 목소리가 아버지와 똑같았기 때문.
똑 닮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대화를 나누며 장을 보던 손태진 부자는 외국인 손님들과 마주치기도. 외국인들이 궁금한 것들을 물어보자 손태진의 아버지는 머뭇거림 없이 영어로 외국인들과 프리 토킹을 시작했다. 이어 손태진은 아버지보다 더 능숙한 영어로 대화를 나누며 도움을 줬다고.
손태진의 아버지는 “해외 생활을 45년 정도 했다”라며 “해외에서 개인 사업도 했다”라고 말했다. 손태진 역시 어릴 때부터 해외에서 거주하며 영어, 중국어, 이탈리아어 등을 자연스럽게 익혔다고. 이날 포착된 손태진 부자의 영어 능력과 센스 있는 매너에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멋있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한편 이날 노량진 수산시장에서는 수많은 상인들 외에도 외국인 등 국적 불문 많은 사람들이 손태진을 알아보며 그의 인기를 입증했다. 이에 손태진이 수산시장에서 생애 첫 버스킹까지 도전했다는 전언.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