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민수, 임라라의 자녀 강단둥이남매가 다양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컨셉 장인’ 면모를 뽐낸다.
이날 강단둥이남매는 부모가 준비한 다양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화보 요정으로 변신한다. 먼저 운동복과 헤어밴드를 착용한 채 ‘헬스 요정’으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누워 지내던 시기를 지나 이제는 허리를 곧게 세우고 스스로 앉을 수 있게 된 모습으로 엄마, 아빠를 흐뭇하게 만든다. 또한 강이는 동생 단이의 뒤에 앉아 귀여운 듯 자꾸만 단이의 머리에 입을 가져가며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물만두 강이와 왕만두 단이는 대형 솥 안에 들어간 ‘대왕만두’ 콘셉트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한다. 강단둥이남매는 콘셉트가 마음에 든 듯 나란히 팔을 위아래로 흔들고, 통통한 볼살까지 함께 움직이며 귀여움을 더한다.
무엇보다 강이는 대형 솥 안에 앉아 고개를 번쩍 들고 환한 미소를 지어 모델 못지않은 포스를 뽐내 김종민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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