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효리가 ‘해피투게더’ 스페셜 MC로 활약한다.
이효리와 유재석은 ‘해피투게더 프렌즈’에서 특유의 남매 케미를 보여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이 약 19년 만에 ‘해피투게더’로 다시 만나게 돼 기대를 모은다.
‘해피투게더’는 2001년부터 2020년까지 방송되며 ‘쟁반노래방’, ‘사우나 토크’, ‘야간매점’ 등 수많은 화제의 코너를 탄생시킨 KBS 대표 예능이다.
약 6년 만에 새로운 포맷으로 돌아오는 ‘해피투게더’는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이 MC로 나서며, 오는 7월 첫 방송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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