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 형님’이 현충일 특집으로 찾아온다.
세 사람은 쉽고 흥미로운 설명으로 전쟁과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며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날 임용한은 ‘삼국지’ 속 인물들에 얽힌 숨겨진 이야기들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그는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이미지와는 다른 해석을 소개하며 형님들의 몰입을 이끌고, 많은 사람들이 혼동하는 ‘삼국지’와 ‘삼국지연의’의 차이까지 알기 쉽게 설명하며 재미를 더한다.
이어 현충일 특집에 걸맞게 6·25 전쟁 속 미스터리와 국군 및 연합군의 희생에 담긴 이야기도 전한다. 교과서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비하인드와 역사적 의미를 짚으며 현충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채승병은 실생활과 맞닿아 있는 밀리터리 상식을 소개해 관심이 집중된다. 그가 전쟁 상황에서의 생존 요령부터 핵무기 폭발 시 지하철 대피 요령까지 알아두면 좋을 이야기들을 전하자, 형님들은 연신 질문을 던지며 높은 몰입도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임용한, 채승병, 허준이 전하는 전쟁사와 유용한 밀리터리 상식은 내일(6일) 밤 9시 ‘아는 형님’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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