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라이버 시즌5’가 ‘수명게임’이라는 새로운 콘셉트로 돌아온다. 멤버들은 돈과 시간을 두고 예측불가 경쟁을 펼치며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시즌5’가 오는 14일 첫 공개된다. 새 시즌의 포문을 여는 첫 에피소드는 ‘수명게임’으로 꾸며진다.
첫 회에서 주우재는 수명은 길지만 돈이 없는 10대로 변신해 영어 공부에 매달린다. 반면 조세호는 돈은 많지만 수명이 얼마 남지 않은 80대로 등장해 시작부터 위기에 몰린다. 조세호는 “돈만 많으면 뭐해?”라며 허탈함을 드러낸다.
홍진경은 예상치 못한 인생 카드를 통해 네쌍둥이 엄마가 되는 상황에 놓인다. 그는 “네쌍둥이를 어떻게 키워”라며 당황하고, 1.5배속으로 흘러가는 시간을 체감하며 멘붕에 빠진다.
‘도라이버 시즌5’ 첫 회에는 2PM 준케이도 특별 출연한다. 블랙 슈트를 입고 등장한 준케이는 금융맨으로 변신해 멤버들을 쥐락펴락하며 활약을 펼친다.
특히 준케이는 대출 상담부터 보컬 수업까지 능청스러운 연기로 웃음을 더한다. 우영과의 티격태격 케미도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도라이버 시즌5’ 첫 회 ‘수명게임’은 오는 14일 공개된다. ‘도라이버 시즌5’는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넷플릭스 ‘도라이버 시즌5’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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