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이공원 덕후들의 세계 여행이 안방극장에 찾아온다.
‘놀러코스터’는 상상을 뛰어넘는 괴짜 테마파크부터 현지인만 아는 로컬 놀이공원까지, 전 세계 놀이공원과 놀이기구를 직접 찾아가는 리얼리티 여행 예능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을 이틀 앞둔 ‘놀러코스터’는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의 각기 다른 덕후력과 여행기를 관전 포인트로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노홍철-최강록-고경표-빠니보틀, 덕후력 봉인 해제! ‘놀친자’들의 시선으로 놀이공원을 평가하다!
먼저 ‘놀러코스터’는 놀이공원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놀친자’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의 조합으로 눈길을 끈다. ‘재미주의자’ 노홍철은 놀이공원 이야기만 나와도 아이처럼 들뜨는 모습을 보이고, 최강록은 다양한 놀이기구를 직접 경험하는 것은 물론 놀이공원 오픈런까지 즐길 만큼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미국, 일본의 다양한 놀이공원을 찾아다니는 고경표 뿐만 아니라 여행을 할 때 놀이공원을 꼭 들른다는 빠니보틀까지 막강한 덕후력을 자랑한다.
저마다 다른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경력을 쌓은 만큼, 서로 다른 시선으로 놀이공원을 바라보며 날카롭게 평가한다. 최강록은 셰프의 본업을 살려 놀이공원의 F&B를 중점적으로 예리하게 지적하며, 영화학도 고경표는 풍부한 감성과 상상력을 더해 놀이공원마다 테마 및 놀이기구 설명에 풍성함을 더했다고. 또 수많은 대륙과 국가를 다녀온 200만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까지 어떤 시선으로 놀이공원을 바라봤을 지 기대감을 모은다.
‘놀친자’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은 대형 테마파크 외에도 ‘세계 최고’ 타이틀이나 독특한 테마, 위치, 운영 방식을 가진 세계 각지의 놀이공원을 찾아 다양한 경험을 쌓는다. 총 높이 115m의 드롭 타워를 타고 차원이 다른 스릴을 만끽하는 한편, 아기자기한 테마가 돋보이는 놀이공원에서는 포토존을 누비며 네 사람만의 추억을 남기는 것.
이에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을 행복하게 할 세계 각국의 이색 테마파크는 어디일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놀친자’들의 첫 번째 목적지는 유럽에서 가장 높고 빠른 롤러코스터인 레드 포스가 위치한 스페인의 테마파크로 결정된 터. 네 사람의 생생한 리액션과 후기는 놀이공원을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유익한 정보를, 놀이공원을 가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짜릿한 대리만족을 선물해줄 예정이다.
정반대 성향의 사람들이 모여 점점 하나 되는 케미스트리! 그리고 그들을 뭉치게 한 ‘동심’
70대가 되는 2025년까지 전세계 모든 놀이공원을 여행하겠다는 노홍철의 꿈을 위해 모인 ‘놀친자’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만큼 상반된 성향의 케미는 어떠할지, 특히 극 외향인 ‘E’ 노홍철과 극 내향인 ‘I’ 최강록의 조합은 상상조차 불가케 했다.
놀이공원을 사랑하는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의 덕후력 가득한 전 세계 놀이공원 로드트립이 펼쳐질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놀러코스터’는 오는 21일(일) 밤 9시 10분에 첫 운행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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