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야가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15년 만에 음악 방송 무대에 올랐다.
성공적인 컴백 이후 ‘제2의 전성기’를 맞은 씨야는 대중의 열렬한 요청에 응답하듯 완성도 높은 무대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번 ‘엠카운트다운’ 출연은 음원 발매 직후 타이틀곡 ‘Stay’가 주요 차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팬들과 방송가의 러브콜이 이어지며 성사된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앞서 씨야는 다수의 예능과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과 소통해왔다. 여기에 본업인 가수로 무대에 서달라는 요청이 쏟아졌고, 씨야는 이날 음악 방송 무대로 화답하며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여기에 뮤직비디오에 특별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대세 댄서 아이키의 퍼포먼스를 모티브로, 댄스 크루 훅(HOOK)이 직접 안무 제작에 참여해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완성하며 무대의 완성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세 멤버는 시크하고 도회적인 카리스마를 장착하고, 크루 훅(HOOK) 특유의 트렌디하고 세련된 댄스 퍼포먼스를 소화하는 와중에도 한 치의 흔들림 없는 폭발적인 라이브를 선보이며 한계 없는 역량을 여과 없이 입증했다.
최근 KBS2 ‘불후의 명곡’ 등을 통해 재확인시켰던 ‘3인 3색 디바’의 압도적인 가창력과 빈틈없는 무대 장악력이 이번 음악 방송을 통해 다시 한번 빛을 발하며 팬덤과 대중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압도적인 인기와 화제성으로 음악 방송 ‘강제 진출’의 성공적인 포문을 연 씨야는 이번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각종 음악 프로그램의 출연 요청에 부응하며 화려한 완전체 행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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