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짝사랑 세계’가 개봉을 하루 앞두고 1주 차 관람 특전을 공개했다. 오리지널 티켓부터 포스터까지 다양한 굿즈가 마련돼 관객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짝사랑 세계’는 세상을 알기도 전에 세상과 이별한 아이들이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성장 판타지 영화다. ‘괴물’의 사카모토 유지 각본가가 참여해 개봉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
또한 ‘짝사랑 세계’는 일부 메가박스 위탁 지점에서 A3 티징 포스터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세한 증정 지점은 배급사 및 수입사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말에는 특별 상영 관객을 위한 추가 이벤트도 마련됐다. 27일과 28일 양일간 메가박스 아트그라피 상영 회차를 관람한 관객에게는 아트그라피 포스터 2종이 증정된다.
포스터에는 세 주인공의 순수했던 시절과 노을빛 해변을 배경으로 함께 달리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일본 원제를 그대로 활용한 디자인으로 영화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짝사랑 세계’는 영화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를 함께 만든 도이 노부히로 감독과 사카모토 유지 각본가의 재회작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제작진은 ‘짝사랑 세계’ 개봉 이후에도 다양한 특전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제공=㈜미디어캐슬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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