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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디세이, 무인도 생존 미션 돌입

서정민 기자
2026-06-23 07:4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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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디세이


보이그룹 MODYSSEY(모디세이)가 ‘쎄.쎄.모 : NO EXIT’에서 먹거리를 건 생존 게임에 나선다. 무인도에서 펼쳐지는 코인 미션과 멤버들의 반전 예능감이 웃음을 예고한다.

MODYSSEY는 23일 오후 6시 글로벌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를 통해 공개되는 자체 리얼리티 ‘쎄.쎄.모 : NO EXIT’ 2회에서 본격적인 무인도 생존기에 돌입한다.

앞서 ‘쎄.쎄.모 : NO EXIT’ 1회에서는 라이브 방송 촬영인 줄 알고 현장을 찾은 멤버들이 제작진의 기습 작전으로 무인도에 이동하게 되면서 예상치 못한 생존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이번 방송에서는 무인도 도착 후 8시간이 지나 어둠이 내려앉은 가운데, 수상한 비행 물체와 함께 새로운 생존 규칙이 공개된다. 제작진은 먹거리를 얻기 위해서는 게임을 통해 코인을 획득해야 한다고 알렸고, 상점에 준비된 삼겹살 등 다양한 음식들을 본 멤버들은 강한 의욕을 드러낸다.

‘쎄.쎄.모 : NO EXIT’ 속 MODYSSEY는 이후 코인 획득을 위한 각종 미션에 도전한다. 특히 멤버 수런은 특정 게임에서 활약하며 팀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다른 허당미와 승부욕, 팀워크를 넘나드는 멤버들의 모습도 관전 포인트다. ‘쎄.쎄.모 : NO EXIT’는 일곱 멤버의 자연스러운 케미와 예능감을 담아내며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MODYSSEY는 최근 ‘2026 서울가요대상’에서 글로벌 루키상을 수상하며 데뷔 후 첫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데뷔 싱글 초동 판매량 30만 장을 돌파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쎄.쎄.모 : NO EXIT’는 엠넷플러스에서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공개되며, Mnet에서는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사진제공=원시드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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