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대명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숨겨둔 맛집과 미식 취향이 담긴 냉장고를 최초 공개한다. 하루에 맛집을 7~8곳씩 방문한다는 남다른 식도락 열정도 전한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김대명이 출연해 자신만의 미식 철학과 냉장고 속 식재료를 공개한다.
‘맛따라 멋따라 대명이따라’ 콘텐츠로 연예계 대표 미식가로 자리매김한 김대명은 요즘 주목하는 라이벌로 윤남노를 꼽는다. 특히 “맛집을 하루에 7~8차까지 다닌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에 윤남노는 반가움을 감추지 못하며 “집에 놀러 가겠다”고 적극적으로 나서 웃음을 자아낸다. 두 사람의 남다른 케미도 ‘냉장고를 부탁해’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김대명은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신상 맛집도 처음으로 소개한다. 그는 “최근 3~4년 사이 먹은 냉면 중 가장 맛있었다”고 극찬한 냉면 맛집을 공개하는가 하면, 셰프들의 단골 맛집 정보까지 아낌없이 전한다.
냉장고 공개도 눈길을 끈다. 김대명은 드라마 촬영이 끝나면 먹기 위해 모아둔 음식과 세계 각국의 식재료를 가득 채워놓았다고. 이를 본 셰프들은 “음식 편집숍 같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김대명의 냉장고와 숨은 맛집 이야기는 28일 일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JTBC ‘냉장고를 부탁해’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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