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 형님’에 오만석, 연정훈, 찬희, 이탁수가 출연해 독보적인 입담을 뽐낸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들의 솔직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난 2005년 한가인과 결혼하며 ‘국민 도둑’이라는 별명을 얻은 연정훈은 아내 한가인과의 첫 만남을 비롯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는 현실 부자 에피소드를 털어놓는다. 그는 “아버지가 연기와 관련해 잔소리를 많이 한다”라고 밝혀 이종혁과의 일상 속 모습을 궁금하게 만든다.
형님들과 네 배우의 호흡도 기대 포인트다. 오만석과 찬희는 6년 만에 형님 학교를 다시 찾고, 연정훈과 이탁수는 처음으로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세대와 캐릭터가 다른 네 배우가 형님들과 어떤 티키타카를 보여줄지 기대가 더해진다.
오만석, 연정훈, 찬희, 이탁수의 특별한 만남은 오는 8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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