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핑크 오하영과 140만 크리에이터 잽잽이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쇼핑 가이드로 변신한다.
두 사람은 성수, 명동, 청담, 홍대 등 외국인 관광객에게 인기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현지 핫플레이스를 소개하고, 관광객들이 놓치기 쉬운 K-뷰티, 패션 아이템을 직접 큐레이션하며 쇼핑의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오하영은 뛰어난 비주얼과 감각으로 ‘오프로디테’라는 별명을 가진 만큼 K-뷰티 감성을, 잽잽이는 팔색조 메이크업과 글로벌 영향력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쇼핑 콘텐츠를 선보인다.

‘K-쇼핑메이트’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지원하고 SBS와 G마켓이 주관하는 동반진출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콘텐츠 제작, 홍보 마케팅, 글로벌 유통을 연계한 통합 지원 프로젝트로 운영된다.
선정된 10개 중소기업은 해당 콘텐츠를 통해 제품을 소개하며, G마켓 글로벌을 통해 해외 직접 판매도 가능하다. 또한 디지털 홍보, 마케팅 콘텐츠 제작, 현지 팝업스토어 운영 등 다양한 지원도 함께 제공된다.
한편 ‘K-쇼핑메이트’는 오는 6일 월요일 오후 3시 SBS 모비딕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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