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A ‘강철지구’가 차마고도 마지막 여정인 티베트 편을 공개한다.
두 사람은 쓰촨성 서부에서 티베트 불교의 상징인 타르초와 초르텐이 자리한 마을을 지나 해발 6174m 거녜신산을 마주한다. 장엄한 풍경을 보기 위해 고산 트레킹에 나서지만 갑작스러운 우박과 기온 급강하가 이어지고, 강민호는 고산병 증세를 보여 위기를 맞는다.
이어 티베트 고원 인근의 마을 거무춘을 찾은 강철탐험대는 주민의 안내로 ‘보물창고’를 방문한다. 그러나 그곳에서 사람의 유골을 발견하고 충격에 빠진다. 주민들이 유골을 보관하게 된 사연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강철지구’는지구에서 가장 경이로운 이야기를 찾아다니는 강철탐험대의 어드벤처 다큐멘터리로 매주 토요일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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