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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자쇼’ 윤형빈 “보이그룹 만들었다”

송미희 기자
2026-07-06 09:4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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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자쇼’ 윤형빈 “보이그룹 만들었다” (제공: KBS2)


개그맨 윤형빈과 배우 김보성이 KBS2 '말자쇼'에 출연해 유쾌한 입담과 진솔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오늘(6일) 방송되는 KBS2 '말자쇼'는 '내 편'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개그맨 윤형빈과 배우 김보성이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 있는 토크와 진심 어린 에피소드로 웃음과 공감을 전할 예정이다.

윤형빈은 현재 6번째 사업에 도전 중이라며 아이돌 보이그룹을 제작했다고 밝힌다. '말자 할매' 김영희는 이 사실을 아내 정경미도 알고 있는지 묻고, 윤형빈의 대답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윤형빈은 '말자쇼' MC 정범균을 가수로 데뷔시킨 제작자로도 잘 알려져 있다. 7년 전 정범균이 가수 유산균으로 데뷔하게 된 비하인드가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다.

김보성은 주식과 의리를 지키려다 전 재산을 날릴 뻔했던 사연을 털어놓는다. 이어 자신만의 '의리 투자법'을 공개하고, 이를 들은 출연진은 놀라움과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한다. 김보성의 특별한 투자 이야기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김보성의 아내와 즉석 전화 연결도 진행된다. 아내가 직접 밝히는 김보성의 장점은 무엇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또한 현장에서는 즉석 밸런스 게임이 펼쳐진다. "지구상에 윤형빈과 김보성 두 남자만 남았다면 누구를 남편으로 고르겠느냐"는 질문에 관객들은 누구를 선택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KBS2 '말자쇼'는 오늘(6일) 밤 9시 30분 방송한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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