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궁’ 조승우가 남주혁, 노윤서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조승우는 “남주혁, 노윤서 두 후배들이 그렇게 열심히 귀신들과 싸울 줄 몰랐다. 저보다 오백 배는 더 힘들게 촬영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특히 두 분이 물에 들어가는 장면이 많았다. 저는 물이 무서워서 못 들어가는데 후배들의 용기 있는 모습에 박수를 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독보적인 세계관과 서사, 배우들의 시너지가 기대를 모으고 있는 ‘동궁’의 공개일은 17일(금).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