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뮤직뱅크'가 다채로운 데뷔와 컴백 무대, 그리고 개성 넘치는 라인업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번 방송은 각자의 매력을 뽐내는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풍성한 무대를 예고했다.
이번 주 '뮤직뱅크' 핫 스테이지에서는 핫 데뷔와 컴백 아티스트들의 새로운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VAYONN은 'MUAH!'로 작열하는 태양 아래 청춘의 절정을 담은 첫 발걸음을 뗀다. 리센느(RESCENE)는 자몽향 가득하게 재해석한 2세대 레전드 명곡 'Pretty Girl'을 통해 상큼한 무대를 시작한다. 이어 연준은 'Ice Cream'으로 너무 뜨겁지도 급하지도 않은 부드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아이들(i-dle)은 본능적인 이끌림과 사랑에 빠진 순간의 설렘을 담은 'Gimme Dat Love'를 꺼내 든다. 기현(몬스타엑스)은 'So Good'으로 정답이 없는 길 위에서 스스로 찾아낸 자유를 노래하며 뜨거운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매주 다양한 장르와 트렌디한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생생하게 전해 온 '뮤직뱅크'인 만큼, 이번 방송도 열기 넘치는 생방송 현장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각 팀의 개성을 살린 화려한 퍼포먼스와 데뷔 및 컴백 무대가 금요일 오후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보인다.
KBS2 뮤직뱅크 1298회 방송시간은 10일 오후 5시 15분이다.
정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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