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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늑시2’ 답정너 보호자 참교육

이다미 기자
2026-07-15 09:3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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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늑시2’ 답정너 보호자 참교육 (제공: 채널A)


강형욱이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는 보호자에 일침을 가한다. 

15일 채널A 반려견 갱생 리얼리티 ‘개와 늑대의 시간2’ 26회에서는 7명의 훈련사를 거친 끝에 8번째 훈련사로 강형욱을 찾은 늑대 2호 ‘순돌’과 ‘순심’이와 보호자가 등장한다. 

보호자들은 순돌과 순심의 문제 행동을 해결하기 위해 그동안 7명의 훈련사를 찾았다. 6명의 훈련사는 “무는 개가 아니다”라고 진단한 반면, 단 1명만 “무는 개”라고 판단했다. 과연 8번째 훈련사 강형욱은 어떤 진단을 내릴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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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늑시2’ (개와 늑대의 시간2) 


이날 엄마 보호자는 “입마개는 안 찰 수 있으면 안 차는 게 좋다”, “켄넬 문이 있어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라고 묻는가 하면, “강압적인 훈육은 싫다”며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늑대 2호네를 지켜보던 강형욱은 결국 “내 비위를 맞춰줄 훈련사를 찾는 건 아닌가”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꺼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과연 8번째 훈련사로 나선 강형욱이 늑대 2호네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모인다.

김성주, 강형욱, 스페셜 MC 다니엘 린데만이 함께하는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의 방송시간은 매주 수요일 밤 10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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