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 때리는 그녀들’에 배우 김환희가 FC액셔니스타 새 멤버로 합류한다. ‘곡성’ 아역 배우 출신인 그녀는 밝은 에너지와 승부욕으로 데뷔전에 나선다.

김환희는 합류 직후 훈련에 집중하며 데뷔전을 준비했다. 2002년생인 김환희가 가세하면서 FC액셔니스타의 평균 나이도 낮아졌다. 이영아는 첫 만남에서 자신이 2002학번이라고 말하며 웃음을 안겼다. 박주호 감독은 그녀의 밝은 에너지를 칭찬했다. ‘골때녀’에서 그녀는 낯선 경기장에서도 여유 있는 모습으로 팀에 활기를 더했고, 하석주 위원장도 데뷔전을 치르는 선수 중 가장 여유가 있다고 평가했다.
김환희가 FC스트리밍파이터를 상대로 어떤 활약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새 멤버가 합류한 FC액셔니스타와 일주어터가 복귀한 FC스트리밍파이터의 맞대결이 제2회 GIFA(지파)컵 두 번째 경기로 펼쳐진다.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 223회 방송시간은 15일 밤 9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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