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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출근’ 서인국x박지현, 첫 공개 시연

송미희 기자
2026-07-19 10: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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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출근’ 서인국x박지현, 첫 공개 시연 (제공: tvN)


서인국과 박지현이 극비리에 준비한 홈 AI 프로젝트의 첫 공개 시연에서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는다.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권태를 느끼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상사 강시우와 함께 일과 사랑을 통해 변화를 맞이하는 오피스 로맨스를 그린다.

9~10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강시우(서인국 분)와 차지윤(박지현 분)을 비롯한 TF팀이 해외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홈 AI 프로젝트를 처음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오랜 시간 비밀리에 준비해 온 프로젝트인 만큼 현장에는 긴장감이 감돌고, 발표를 맡은 두 사람도 신중하게 시연을 이어간다.

하지만 발표 도중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발생하면서 분위기가 달라진다. 갑작스러운 변수에 강시우와 차지윤도 당황한 모습을 보이고, 전기태(강기둥 분), 신나리(이재이 분), 윤노아(강미나 분) 등 TF팀 역시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다.

앞서 방송에서는 휴직 중이던 이영훈(양병열 분)이 TF팀에 합류한 뒤 노상무(김학선 분)에게 이를 알리고, 주말에도 업무를 이유로 출근하는 등 수상한 행동을 보였다. 또한 전기태가 고책임(홍우진 분)의 지시를 받고 강시우를 조사하기 시작하면서 팀 내부에 불안감이 커진 상황이다.

이번 시연에서 발생한 돌발 변수가 단순한 실수인지, 누군가의 개입으로 벌어진 일인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며, 글로벌 시청자들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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