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3기 영숙(본명 미진)과 27기 상철(본명 경신)이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 준비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상철은 지난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빨간색과 남색 보자기로 각각 포장된 선물 상자 두 개가 담겼다.
해당 게시물에는 위치 태그도 함께 남겨져 상견례 자리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며, 지인으로 보이는 이용자가 축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달 9일 결혼반지를 공개하며 결혼을 공식화한 바 있어, 이번 상견례 소식으로 결혼 준비에 속도가 붙었다는 관측이 나온다.
'나는 솔로' 23기 영숙과 27기 상철이 결혼반지 공개에 이어 양가 상견례까지 마치며 결혼을 향한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방송 밖에서 인연을 키워온 두 사람의 순조로운 결혼 준비 소식에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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