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지현이 디즈니+ 시리즈 '상남자'에 출연을 확정했다.
김지현은 극 중 협력보다 자신의 업무를 우선하는 원칙주의자 최민희 과장 역을 맡았다. 타인에게 쉽게 마음을 열지 않는 인물로, 이번 작품을 통해 기존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연기를 선보일 예정.
김지현은 현재 뮤지컬 '베토벤'에서 안토니 브렌타노 역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으며, 최근 뮤지컬 '렛미플라이' 출연 소식도 전했다. 무대와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김지현이 디즈니+ '상남자'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도 관심이 모인다.
한편 ‘상남자’는 오직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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