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다이아(DIA) 출신 배우 권채원이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배우로서의 고민을 털어놓는다.
서장훈은 "내가 다이아 숙소에도 찾아간 적 있다"며 과거를 떠올린다. 권채원은 서바이벌 오디션 도전과 버추얼 아이돌 데뷔 준비가 무산되는 등 그동안의 근황도 함께 이야기한다.
이어 서장훈은 자신의 농구선수 시절을 떠올리며 "죽기 살기로 연습해서 준비가 되어있을때 현장에 있어야 불안하지 않을 것"이라고 조언한다.
이어 "혼자 하는 연습을 넘어 레슨과 연습량을 대폭 늘려야 확실한 무기가 된다"며 현실적인 응원을 건넨다. 이수근도 "캐릭터가 애매하다며 개그맨 시험 최종에서 많이 떨어졌다"며 자신의 경험을 전하며 공감과 응원을 보낸다.
한편 10년간의 다채로운 경험을 자양분 삼아 진정한 배우를 꿈꾸는 권채원의 솔직한 고민과 보살들의 찰떡같은 솔루션은 오늘(3일) 밤 8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7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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