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가 7월 5주 차 주간 2054 시청률에서 전체 장르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 김신영, 이선민의 첫 회동과 박지현이 어린 시절을 보낸 중국 상하이를 다시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수도권 가구 기준 5.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미디어 소비 환경의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은 3.3%를 기록했다.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정상에 오른 데 이어 7월 5주 차 주간 2054 시청률에서도 예능과 드라마를 포함한 전체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최고의 1분’은 김신영이 구성환과 이선민을 위해 맞춤형 선물을 건네며 ‘덩어리즈’ 완전체가 탄생한 장면이었다. 서로를 세심하게 챙기는 세 사람의 현실 남매 케미가 훈훈함을 더하며 최고 시청률 6.4%를 기록했다.
한편 박지현은 어린 시절을 보냈던 중국 상하이를 찾아 추억 여행에 나섰다. 학창 시절의 추억이 담긴 장소와 대학 절친을 다시 만나며 부모님을 향한 존경과 지난 시간을 돌아보는 진솔한 마음을 전해 공감을 자아냈다.
이번 주(7일) 방송에서는 대학 선후배이자 16년 지기 절친인 류혜영과 고경표의 여름 일상과, ‘덩어리즈’ 구성환·김신영·이선민의 몸보신 풀코스 현장이 공개될 예정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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