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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응팔 최성원, 백혈병 완치

이다미 기자
2026-08-07 13: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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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응팔 노을이 두 번째 백혈병 완치 (해투) (제공: KBS2)


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4회에서는 배우 최성원이 출연해 두 번의 백혈병 투병을 이겨내고 완치 판정을 받은 근황을 공개한다. 절친 박해수, 임철수, 박재윤과 함께 펼치는 감동의 ‘오르막길’ 무대와 우정 이야기가 펼쳐진다.

오늘(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4회에서는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과 스페셜 MC 유리가 함께하는 본선 C조의 무대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최성원은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노을’ 역으로 큰 사랑을 받던 중 찾아온 급성 백혈병과 2년 뒤 재발로 활동을 중단해야 했던 당시의 속사정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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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최성원은 “제대로 서 있지 못할 정도로 고통스러웠다”면서도 “죽을 것처럼 아픈 와중에도 병원에 있는 사람들의 표정을 분석하는 나를 보며 연기를 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밝혀 깊은 감동을 안긴다.

또한, 최성원은 “완치 판정을 받았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하며, 절친 박해수, 임철수, 박재윤과 함께 진한 우정이 담긴 ‘오르막길’ 무대를 선보인다. 최성원의 감동적인 투병 이겨내기와 우정 스토리가 담긴 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방송시간은 오늘 오후 8시 30분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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