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 ‘시간추적자 설록’ 5회에 배우 박하선이 출연한다. 박하선은 할아버지가 육사 출신임을 밝히며 여전사들의 활약상에 깊이 몰입한다.
오늘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 ‘시간추적자 설록’ 5회에서는 ‘여전사, 금기를 깨다’라는 주제로 역사 속 숨겨진 여성 영웅들의 대담한 활약상을 추적한다. 이날 스페셜 게스트로 출격한 박하선은 육사 출신 할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어릴 적부터 군인을 꿈꿨다며, 과거 군대 예능 출연 당시 “사격 선수를 고민했을 정도로 군대가 체질”이라고 틈새 어필해 웃음을 안긴다.
‘시간추적자 설록’
박하선은 남장까지 감수하며 전장에 뛰어든 밀룬카 사비치의 사연에 연신 감탄을 금치 못한다. 이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활약한 스파이 ‘코드네임 신시아’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첩보전이 공개되어 MC 장항준을 아찔하게 만든다.
썬킴이 공개하는 전장의 숨은 영웅 TOP3까지 담긴 ‘시간추적자 설록’ 5회 방송시간은 오늘(11일) 밤 10시 30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