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 캡틴 기은세가 연 매출 200억 인플루언서 깡스타일리스트에게 라이브 커머스 합방을 제안하며 새로운 전략을 가동한다.
기은세는 한국팀의 반전을 위해 깡스타일리스트와 손을 잡는다. 두 사람은 함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기로 하고, 기은세는 판매 제품의 가격을 낮추기 위한 협상에도 직접 나선다. 깡스타일리스트는 거듭되는 가격 조정 요구에도 “사람이 남겠지”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한국팀의 합방 전략이 실제 순위에도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두 사람은 파격적인 할인율을 앞세워 인도네시아팀을 따라잡겠다는 계획이다.
중간 순위 1위를 기록한 인도네시아팀 역시 선두 수성에 총력을 기울인다. 입누와 팀 캡틴 아샨띠는 매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파격 특가와 시간 제한을 결합한 판매 전략으로 경쟁팀의 추격에 맞선다.
각국 셀러들의 치열한 판매 경쟁과 ‘서열 정리’ 미션의 최종 결과는 16일 저녁 7시 30분 ENA ‘엑스 더 리그’ 3회에서 공개된다.
이반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