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세영이 광복 제81주년 KBS 특별 다큐 ‘관순동순’에서 유관순의 친구이자 독립운동가인 남동순 여사의 과거를 재연한다.

지난해 KBS 광복 80년 특별기획 ‘만해의 나라’ 내레이터로 활약했던 이세영은 이번에도 뜻깊은 행보에 동참했다. 이세영은 현재 SBS 예능 ‘내 남은 연애’ MC로 활약 중이며, 올가을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에서 라스타 역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세영이 출연한 ‘관순동순’은 15일(토) 오전 9시 웨이브(Wavve) 선공개를 시작으로 오후 1시 KBS1 ‘네트워크 기획’을 통해 방송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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