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 ‘짐쌀라비움’ 원지X가비X이시안X하리무가 번개가 내리치는 태국 폐극장에서 오싹한 공포 체험에 도전한다.
K-콘텐츠 경쟁력 분석 전문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8월 1주차 비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에서 이시안이 2위에 오르는 등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15일) 방송되는 3회에서는 ‘짐은 미니멈, 소름은 맥시멈’인 미스터리 여정이 펼쳐진다.
이날 네 사람은 태국의 점성술부터 부적 시장까지 둘러보며 현지의 신비로운 문화를 경험한다. 그러던 중 눈앞에 정체불명의 QR 코드가 나타나고, 이들을 한 ‘행운의 장소’로 이끌면서 수상한 여정이 시작된다.
선공개된 영상에서는 네 사람이 도착한 ‘행운의 장소’가 음산한 분위기의 폐극장이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먹구름이 드리운 하늘에서는 번개까지 내리치며 공포 영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공포 영화를 본 적도 귀신의 집을 찾은 적도 없다는 하리무를 비롯해 네 사람은 시작부터 스산한 분위기에 긴장한다.
그러나 곧 겁쟁이 4인방의 반전 모습이 펼쳐진다. 가비가 “귀신 나오면 ‘짐쌀라비움’ 대박 나는 것”이라며 기세를 올리자 하리무는 번개를 조명 삼아 “커신 Come on!”을 외치며 배짱을 드러낸다. 이어 모두가 “커신 커몬!”을 외치자 원지 역시 “귀신이 기 빨려서 도망갈 것 같다”라며 웃음을 터뜨린다.
이후 기세등등하게(?) 폐극장 안으로 들어선 네 사람은 미스터리한 존재를 목격하고 얼어붙는다. 과연 이들이 마주한 존재의 정체는 무엇일지, 흥미진진한 ‘지상 최고의 걸스트립’을 이어가고 있는 ‘짐쌀라비움’ 3회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ENA ‘짐쌀라비움’ 3회는 오늘(15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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