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상이몽2’ 송진우가 파격적인 공항패션을 공개한다. 아내 미나미는 과거 ‘원조 갸루’였다고 고백하며 현역 시절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
18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한일 국제 부부 송진우와 미나미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어 과거 갸루 스타일로 꾸몄던 당시 모습도 공개했다. 아이돌 그룹 리센느의 미나미와 이름까지 같은 만큼 두 사람의 갸루 스타일도 자연스럽게 비교되며 스튜디오의 관심을 모았다.
송진우는 여름방학을 맞아 한 달간 일본 친정으로 떠나는 가족을 배웅하기 위해 공항을 찾았다. 특히 ‘동상이몽2’ 출연진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송진우의 남다른 공항패션이었다.
파격적인 옷차림으로 등장한 송진우에게 공항 이용객들의 시선이 쏠리자 출연진은 “시선 집중이야”, “다 쳐다보고 있어”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송진우는 이날 공항에 방탄소년단 정국도 있었다며 “내가 정국을 이겼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동상이몽2’에서 송진우가 선보인 공항패션이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사진제공=SBS ‘동상이몽2’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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