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화) 저녁 8시 45분 방송되는 ‘최애의 사원’ 6회에서는 이찬(차우민 분)이 자신의 열혈 팬이자 포토북의 주인 남다름(김혜준 분)을 향해 거침없이 다가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방 출장지까지 한달음에 달려온 이찬은 얼굴을 가린 채 영화관과 레스토랑을 오가는 연인 같은 데이트를 선사해 설렘을 자극한다.
‘최애의 사원’ 김혜준, 차우민
하지만 남다름이 자신을 좋아하는 것으로 오해하고 있던 대표 강하기(강훈 분)가 데이트 현장에 나타나 견제의 눈빛을 보내면서 세 남녀의 피할 수 없는 삼각 로맨스가 본격화될 예정이다.
강훈, 김혜준, 차우민의 흥미진진한 삼각관계가 이어질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방송시간은 오늘 18일 화요일 저녁 8시 45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