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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2' 김상혁 기차 소개팅녀

김민주 기자
2026-09-04 00:00:02
‘신랑수업2’ 김상혁, 송해나가 마련한 무궁화호 기차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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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2’ 

‘신랑수업2’ 김상혁이 무궁화호 기차 소개팅에 나선다. 

가수 김상혁이 채널A ‘신랑수업2’에서 기차 안 소개팅에 도전한다. 첫 만남에서 긴장한 탓에 아쉬움을 남겼던 김상혁이 색다른 만남의 자리에서 새 인연을 만난다. 4일 방송되는 ‘신랑수업2’에서는 김상혁의 두 번째 소개팅 현장이 공개된다. 그는 ‘신랑수업2’에 돌싱 입학생으로 합류한 뒤 첫 소개팅에 나섰지만, 긴장감 속에 의도치 않은 말실수를 거듭하며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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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 시즌 2’ 

스튜디오에서 탁재훈은 그에게 “평소에는 멀쩡한데 소개팅만 하면 이상해진다”며 지난 만남을 언급했다. 김상혁은 “저도 모르게 계속 헛소리가 나오더라”며 당시 상황을 돌아봤다.

송해나는 김상혁이 마주 앉아 대화하는 형식의 만남을 부담스러워하는 듯하다며 자연스러운 만남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장소 선정에는 김상혁도 참여했으며, 두 사람은 이동하는 기차 안에서 만남을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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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 시즌2’ 

‘신랑수업2’ 최초의 기차 소개팅을 앞둔 김상혁은 무궁화호 객실에 먼저 올라 상대를 기다린다. 그는 객실 문이 열리고 승객이 들어올 때마다 시선을 돌리며 긴장과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지난 소개팅과 달리 한층 편안한 모습으로 대화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방송에는 출산을 앞둔 박소영과 문경찬 부부의 예비 부모수업 현장도 함께 담긴다. 두 사람은 출산을 준비하며 현실적인 부모 역할을 배워가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박소영은 지난 8월 28일 딸을 출산했다.

‘신랑수업2’ 방송시간은 4일 밤 9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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