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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민호, 분재원 도착(나혼산)

김민주 기자
2026-09-04 00:00:03

‘나 혼자 산다’(나혼산) 민호 분재원서 포착…가지 자르며 “마음 아프다” 감정 이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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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나 혼자 산다’ 샤이니 민호가 분재 만들기에 빠진 일상을 공개한다. 

'나혼산'에서 샤이니 민호가 운동이 아닌 분재 만들기에 빠진 반전 일상을 공개한다. 러닝과 수영, 자전거, 철인3종까지 활발한 취미를 즐겨 온 민호가 차분한 손길로 분재를 다루는 모습에 관심이 쏠린다. 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나혼산)에서는 그의 수업 현장이 그려진다. 그는 최근 분재원을 다니고 있다고 밝힌다. 앞서 기안84에게 직접 만든 분재를 선물한 바 있는 그는 각별한 애정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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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민호는 자신이 작업 중인 분재를 찾으며 “내 아들이 어디 있나”라고 말한다. 바쁜 일정 중에도 매주 수업을 듣는 이유로 “이 친구가 계속 생각 난다”고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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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민호는 가지 하나를 고를 때도 신중한 모습을 보인다. 가지를 자르는 순간에는 “마음이 아프다”고 말하며 깊이 몰입한다. 무지개 회원들도 운동광 민호의 새로운 면모에 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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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이후 민호의 운동메이트이자 분재 선배인 친구가 등장한다. 조용히 작업에 집중하던 그는 친구를 만나자 승부욕을 드러내며 또 다른 분위기를 만든다.

MBC ‘나 혼자 산다’(나혼산) 663회 방송시간은 4일 밤 11시 1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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