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 홈즈’ 김대호·박소영·양세찬이 양평 임장에 나섰다.
‘구해줘 홈즈’가 8평 이동식 주택, 옥수수밭 옆 감성 주택, 패밀리 하우스, 저수지 뷰 세컨드 하우스를 찾았다. 3일 방송된 '구해줘! 홈즈'에서 서울과 가까우면서도 전원생활의 여유를 누릴 수 있는 양평으로 임장을 떠났다. 8평 이동식 세컨드 하우스부터 영화 음향감독의 감성 주택, 저수지 뷰를 품은 아뜰리에까지 개성 강한 매물들이 공개됐다.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대호, 박소영 아나운서, 양세찬이 양평 곳곳의 전원주택을 둘러봤다. 용문산 자락 꽃집 사장님의 이동식 주택은 넓은 마당과 꽃·식물이 어우러진 5도 2촌 공간으로 눈길을 끌었다. 옥수수밭 옆 영화 음향감독의 집에서는 김대호가 직접 밭에 뛰어들어 옥수수를 수확하는 ‘오감 임장’을 선보였다. 두 딸을 위한 별채와 복층, 아빠의 아지트가 마련된 패밀리 하우스와 도곡 저수지를 바라보는 세컨드 하우스도 소개됐다. 김대호와 박소영은 ‘양평 대표’ 자리를 놓고 티격태격하며 웃음을 더했다.
‘구해줘! 홈즈’는 매주 목요일 방송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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