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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백만장자' 크림빵 김영식 편

김민주 기자
2026-09-09 0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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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백만장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가 편의점 크림빵 열풍을 이끈 김영식 푸드코아 회장의 성공 이야기를 공개한다. 1초에 한 개씩 팔리는 연세우유 크림빵으로 제빵업계 매출 1400억 원을 기록한 그의 사업 여정이 담긴다.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연세우유 크림빵을 생산하는 푸드코아 김영식 회장이 출연한다. 푸드코아는 2004년 설립된 제과·제빵 기업으로 햄버거, 샌드위치, 쿠키, 편의점 디저트 등을 제조한다. 회사 본사와 생산 시설은 경기 안성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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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백만장자’ 회사 명, 브랜드

김영식 회장이 만든 브랜드는 CU와 연세유업이 협업한 ‘연세우유 생크림빵’ 시리즈다. 푸드코아는 빵 속에 크림을 가득 넣는 다방향 크림 주입 기술을 개발했고, 제품의 크림 함량은 80% 이상으로 알려졌다.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는 빵을 반으로 갈라 크림을 인증하는 ‘반갈샷’이 유행하며 젊은 소비자 사이에서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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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백만장자’

연세우유 크림빵은 2022년 1월 CU에서 처음 출시됐다. 지난해 12월 기준 누적 판매량은 약 9300만 개이며, 현재도 1초에 한 개꼴로 판매되는 히트 상품으로 소개된다. 푸드코아는 중소기업 최초로 제빵 분야 매출 1400억 원을 돌파했고, 김영식 회장은 푸드코아와 조이푸드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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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백만장자’ 

방송에서는 크림빵 성공 뒤에도 새 유행을 익히기 위해 필라테스 등 다양한 활동에 도전하는 김영식 회장의 일상도 공개된다. 그는 사업을 키우는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과 개인적인 아픔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일 예정이다.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시즌 2’ 김영식 회장 편 방송시간은 9일 밤 9시 55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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